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책 리뷰64> 단 한 번의 삶 - 김영하 책 리뷰 64번째! 이제 띄엄띄엄 쓰는 게 익숙해져 버렸네ㅋㅋㅋ... 요즘 여러 책을 같이 읽고 있어서리뷰로 어떤 책을 써야 할지도 고민이다. 그냥 마구잡이로 읽고있어서 내용도 잘 기억이 안 난다.그때그때 손이 끌리대로 그게 맞거니 하는 요즘이다.그래도 읽은 건 기록해야지 안 그러면 까먹는단 마랴 1. 책 정보-저자 김영하-한국 에세이-복복서가 출판-2025. 04. 06- 200쪽397g137*196*22mm 발행 2. 책 소개 (교보문고 제공) 내 의지와 무관하게 시작된 삶이라는 사건예측 불가하고 불공평하고 질서 없는 진짜 인생을 사유하다“때로 어떤 예감을 받을 때가 있다.아, 이건 이 작가가 평생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글이로구나.내겐 이 책이 그런 것 같다.” (김영하)『여행의 이유』 이후 6.. 더보기 <#책 리뷰63> 슬픔이여 안녕 - 프랑수아즈 사강 책 리뷰 63번째 >엊그제 장우산 하나를 샀다. 예뻐서 마음에 쏙 들었는데, 어제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우산 쓸 생각조차 안 들었다. 밖에 나가기 귀찮은 날. 그냥 실내에서 책 한 권 꺼내 읽기 좋은 날씨였다.오늘 리뷰할 책은 밀리블루에디션 마지막 책. 프랑수아즈 사강의 이다. 1. 책 정보 - 프랑수아즈 사강 / 김남주 옮김- 프랑스 소설- arte(아르테) - 2023.03.31. 2. 책 소개 (예스 24 제공) 요란하고 화려한 삶 이면의 또 하나의 우주사강이 ‘평생에 걸쳐 사랑한 그 무엇’, 문학김남주 번역가의 유려하고 감각적인 번역으로 나왔던 『슬픔이여 안녕』이 아르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세계문학 시리즈인 ‘클래식 라이브러리’의 첫 번째 작품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슬픔이여 안녕』은 사강에게.. 더보기 <#책 리뷰62> 맡겨진 소녀 - 클레어 키건 비가 오려는 건지 안 오려는 건지.축 늘어지는 날씨. 뽀송하지 못한 햇빛 때문에 기분도 같이 다운이다.6월 장마철에는 오히려 파전에 막걸리나 시원하게 먹고 싶다. 지금은 너무 애매모호하단 말이야아 요즘 이상하게 몸이 무겁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피곤하고 마음까지 둔해진 기분. 이럴 땐 얇고 조용한 책이 잘 읽히는 법이라 예전에 사둔 맡겨진 소녀를 꺼냈다. 기대 없이 펼쳤는데, 이상하게 오래 남는다.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조용하게 벅찼던 이야기. 1. 책 정보 -클레어 키건 / 허진 옮김-2023.4.21 발행-다산책방- 104쪽 358g 140*201*16mm-영미소설 2. 책 소개 (교보문고 제공) 문학의 나라 아일랜드, 그곳에서 현재 최고의 주목과 찬사를 받는 작가가 있다.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 더보기 <#책 리뷰61>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005 푸치니 - 유윤종 5월 첫 책 리뷰! 작년에 읽은 거긴 한데 ㅋㅋ 그냥 잠도 안 오고… 써본다. 휴일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건지 ㅜㅜ 어린이날에 용돈 받고 놀러 다니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다시 아가로 돌아가고 싶다!!!! 일하기 싫은 마음과 아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이리저리 섞여서그ㅡ냥 뭐라도 써야겠다 싶었다.책장을 둘러보다가 눈에 딱 들어온 이 책. “아! 맞다 이거 써야지 ㅎㅎ” 하고 바로 쓰는 중.>작년에 푸치니 오페라를 많이 봤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른다. 1. 책 정보 • 출간일: 2018.07.06 (종이책) / 2018.09.04 (전자책)• 저자: 유윤종• 출판사: arte 푸치니의 음악은 죄의식을 부르는 달콤한 유혹이다" 오페라의 절정을 찬란하게 물들인 감상주의 마법사의멜랑콜리와 노스탤지어.. 더보기 <#책 리뷰60>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 허규형 ㅎㅎ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 티스토리 블로그다! 글도 엄청 오랜만에 쓴다.거의 5개월만에 쓰는 거 같은데... 그동안 일도 너무 바쁘기도 했고올 한해 생각지도 못한 일로 정신을 다 빼앗겨서 솔직히 개인적인 일에 시간을 쓸 수가 없었다. 어제오늘 몸이 너무 힘들어져서 그냥 모든 일정을 다 취소하고 넷플릭스나 보면서 쉬는 와중에갑자기 이게 생각났다. 그동안 읽은 책들도 정리하고 싶었고 그냥 뭐라도 쓰고 싶었다! 1. 책 정보 -허규형-교양심리/에세이- 288쪽813g135*200*34mm- 2023.08.23.-오리지널스 출판 (원작) / 위 책은 24년 12월 밀리컬렉션 블루에디션 2. 책 소개 ★★★밀리의 서재 종합 베스트 1위★★★『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저자 전홍진 교수, 유튜버 드로우.. 더보기 <#책 리뷰59> 왜 당신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가 - 고윤 책 리뷰 59번째!2024년도 얼마 안 남았다.12월은 정말 바쁘게 지나갔다. 그리고 심한 감기와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도 잘 안 난다.올해 가장 바쁜 한 달을 보내서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그냥 무언가 계속 하긴 했는데 몸 컨디션은 안 좋고 시간은 흐르고그렇게 보냈다.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 집에 들어와서 멍하니 앉아있다가아 요즘 책도 못 읽었구나 하고 인지되었다. 그러다가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왜 샀는지 기억도 잘 안 난다...ㅋㅋ 1. 책 정보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딥 앤 와이드 출판-2024.10.18 발행-교양인문- 224쪽 0g 118*190*20mm 2. 책 소개 - ‘언제까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을 것인가?’고장 나버린 현대인을 위한 최고의 심리 인문학43.. 더보기 <#책 리뷰58> 내 이름은 태양꽃 - 한강 책 리뷰 58번째! 오랜만에 쓰는 책 리뷰ㅎㅎ연말이 되니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아무래도 약속도 많아지고 일도 더 바빠져서 정신이 없다.유독 긴장하면 장이 꼬이곤 하는데 코감기랑 겹쳐서 컨디션이 최악이다...다음 주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예민함이 극도로 치솟아서진정할 필요성을 느낀다.그래서 이 책을 가져왔다. 내 이름은 태양꽃 1. 책 정보 -한강 동화-김세현 그림-문학동네-2002.03.11. 발행-한국소설- 111쪽264g148*210*20mm 2. 책 소개 - 상처와 절망의 극한에서 기적처럼 마주하는 생의 경이로움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작가 한강의 어른을 위한 동화 『내 이름을 태양꽃』. 어둡고 습한 담장 밑에서 어린싹이 머리를 내미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땅속에서 나오기만 하면 환한 빛이 가.. 더보기 <#책 리뷰57> 한 달의 훗카이도 - 김윤정 책 리뷰 57번째이제 2024년도 얼마 안 남았다.연말만 되면 왜 이렇게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지...2025년이 되면 나이만 한 살 더 먹을 뿐 지금과 그다지 달라지지 않을 거 같지만 ㅎㅎ나는 날씨를 많이 타는 편인데날씨가 추워지면서 정말 살이 쪽 빠져버렸다... 입맛도 현저히 줄고... 살려고 운동하고 살려고 먹는데미칠 지경이다 ㅜㅜㅜㅜ 내가 할 일들은 계획할 수 있어도 춥고 아프고 살이 빠지고 입맛 없고 이런 거는 통제가 안돼서모르겠다... 어쨌든 이번에 가져온 책은 한 달의 홋카이도! 언제 산지는 기억이 안 난다. 예전에 홋카이도에 놀러 가고 싶어서 구입한 책인데. 결과적으로는 못 갔다. 그래서 그냥 내버려두었던 책인데 오늘 마침 눈에 딱 보였다. 책표지가 캔디바 색이다... 여행은 못 가더라도 책.. 더보기 이전 1 2 3 4 ··· 9 다음